목기의 유래
옻칠공예정보 > 목기의 유래
 
목기는 철기시대에 토기와 함께 생활용기로 널리 사용되어 왔다.
그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도자기와 유기가 생활용기의 주를 이루면서 조선조에 이르러서는 왕실, 사찰, 일반가정에 제사용 제기로서 그 기능을 유지하여 왔으며, 조선조 500여년동안 사용된 제기의 대부분은 승려가 3000(식솔 포함 4,000)명이 넘었던 지리산 기슭의 신라시대 고찰 실상사를 중심으로 한산내면, 마천면, 일대에서 생산보급 되었다.
실 상사의 3000(식솔 포함 4,000)여명이 넘는 승려들의 공양그릇인 바루와 보살을 비롯한 식솔들의 제기/ 생활 목기를 보급하기 위해 산내면 일대의 목공예가들이 지리산의 풍부한 한림자원을 이용해 목기를 제작하여 왔다. 일제 침략기에는 목공예가들이 제작한 질높은 목기와 제작기술을 일본으로 보급하기위해 남원 산내면에 목기 기술학교인 '산내목공예 기술학교'가 일본인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그로 인해 우리나라의 많은 목공예가들이 일본으로 강제징용 당했다.
근대에 와서는 산업화의 붐이 일면서 플라스틱/스텐등의 사용으로 그 맥을 잃어갔고, 목공예를 생활터전으로 삼았던 많은 목공예가들이 전업을 하게 됨에 따라 몇몇 남지않은 목공예가들에 의해 지금까지 그맥이 우지되어 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또다시 중국산 제품들이 싼값에 수입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산옻칠공예에서는 이를 저지하는 목적과 올바른 제품의 제작 및 보급을 위하여 홈페이지를 제작하였다.
 
상호 : 지산옻칠공예  사업자번호 : 407-05-92346   대표자 : 박만수   개인정보책임자 : 박만수
사업장주소 : 전북 남원시 산내면 백일리 212번지   서울판매장 :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29번지 농특산품전시판매장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05-11   전화 : 063-636-0057   FAX :  063-636-3820
Copyright ⓒ 1998~2019 JisanCrafts. All rights reserved. E-Mail : namwon@mokgi.com